Ne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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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버리스 Postgres — 브랜칭, 오토 스케일링, 넉넉한 무료 티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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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경험

Neon은 서버리스 시대의 Postgres다. 오토 스케일링이 자연스럽다 — 트래픽이 없으면 데이터베이스가 쉬고, 요청이 오면 즉시 스케일업한다. 사이드 프로젝트라면 유휴 시간에 대한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.

데이터베이스 브랜칭이 핵심 기능이다. 프로덕션 DB의 사본을 테스트나 개발용으로 만들 수 있는데, 각각 고유한 커넥션 스트링까지 갖는다. 데이터를 위한 git 브랜치 같은 셈이다.

콜드 스타트가 좀 거슬릴 수 있다 — 유휴 후 첫 쿼리가 1-3초 걸린다. 항상 서브초 단위 응답이 필요하다면 always-on 컴퓨트를 켜라 (월 몇 달러).

무료 티어가 꽤 넉넉하다. 0.5GB 스토리지에 always-on 컴퓨트까지 포함이라 작은 프로젝트는 충분하다.

장점

  • +서버리스 Postgres — 사용하지 않을 때 스케일 다운 to 0
  • +개발용 데이터베이스 브랜칭 (데이터베이스용 git 같은 것)
  • +0.5GB 무료 스토리지, always-on 컴퓨트 포함

단점

  • 스케일 다운 후 콜드 스타트 지연 발생
  • 동시 쓰기가 많은 워크로드에는 부적합
  • 전통적인 Postgres보다 확장 기능이 적음

이런 분께 추천

커넥션 관리나 스케일링 없이 Postgres를 쓰고 싶은 개발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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